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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tegory Archives: 암이야기


암과 파동

  암은 곰팡이다 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었지요. 그리고 이어서 저희 친정 아버지의 치험 사례를 소개드렸습니다.   저희 아버지가 혀의 곰팡이를 치료 해 가는 동안 부수적으로

암은 곰팡이다.

  오늘은 암이라는 질병에 대해서 저의 소견을 이야기 해보려고합니다. 제가 서울에서 약국을 하면서 암 진단을 받았던 몇분을 치료 해 드렸던 사례들이 있었습니다. 지금 생각 해

암 환우에게 드리고 싶은 조언

  어제 새로운 메일을 받았습니다. 병원에서 암 진단을 받으셨다는 분의 따님이 보낸 메일입니다. 어머님이 연세가 많아서 병원에서도 수술이나 항암 요법을 권하지 않으셨다네요. 병원 치료는 안 할거라고,

말기 폐암 이야기

  농번기를 맞이하여 한가함을 즐기고 있던 어느 날 오후였다. 할아버지 한분이 조심스럽게 들어오셔서는 상담을 좀 할 수 있겠냐고 하신다.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냐는 나의 질문에